FCB 금융학회

Career Guide FAQ

커리어 가이드 FAQ에는 금융권 관련 질문에 대한 FCB금융학회 출신 현업들의 답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. 나이/성별, 학교/학과, 이직, 자격증/영어/유학, 자기개발/경력관리, 서류/면접 등 다양한 주제에 150개 이상의 답변들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학교/학과

 

> 애널리스트가 되고 싶은데 학교/학과 배경의 영향력은 어느 정도인가요?

 

> 금융권 취업에 있어서 학위 및 학교/학과 배경이 미치는 영향에는 무엇이 있을까요?

 

> 금융권 취업에 있어서 편입생에 대한 편견이나 불리함이 있나요?

 

> 외국계 대학을 나왔다는 것이 국내 증권사 입사 시 유리하게 작용하나요?

 

> 외국계 대학을 나왔다는 것이 국내 상업은행 입행 시 유리하게 작용하나요?

 

> 비상경계열 전공자입니다. 전공을 상경계열로 바꾸는 것이 금융권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?

 

> 이공계 전공자로서 가질 수 있는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?

 

> 금융권은 금융 관련 전공자만 지원이 가능한가요?

> 중국어 (또는 일본어) 전공자입니다. 제 전공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?

 

> 금융권에 진출하는데 있어서, 학부생으로서 개발해야 하는 역량에는 무엇이 있을까요?

 

> 기업들이 성적 증명서를 볼 때 무슨 수업을 수강했는지 자세하게 보나요? 관심 있는 분야의 청강을 긍정적으로 본다거나, 학점을 높이기 위한 수업들을 부정적으로 보기도 하나요?

 

> 동아리, 공모전 같은 대외활동의 중요성은 어느 정도 인가요?

 

> 학점은 높은데 특별히 대외활동을 한 것이 없습니다. 대외활동을 해야 할까요?

이직

 

> 신입으로 지원 시, 인턴 등 1년 미만의 짧은 경력사항을 쓰는 것이 좋을까요, 안 쓰는 것이 좋을까요?

 

> 정규직으로 일한지 6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,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고자 하는데 배경체크 (Reference Check) 에 문제가 될까요?

 

> 국내 증권사 기업금융 부서에서 일을 하다 보니 벤처캐피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. 이직 계획을 세움에 있어서 어떤 점을 고려하는 것이 좋을까요?

 

> 투자은행에서 4년을 근무했으나 헤지펀드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. 이직이 가능할까요?

 

> 졸업 후, 타 직장에서 근무를 하다가 금융권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. 이직계획에서 고려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?

 

> KICPA 취득 후 회계법인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, 증권사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. 회계사로서의 경력이 도움 될까요?

 

> 회계법인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, 자산운용사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. 회계 법인에서의 경험이 자산운용사 지원에 도움이 될까요?

 

> 회계법인에서 일하다보니 신용평가사에도 관심이 생겼는데 둘 사이의 업무 연관성이 있나요?

 

> 회계법인에서 근무 중입니다. 셀 사이드 (Sell Side) 에서의 경력이 아니어서 사모펀드 (PEF) 로의 이직에 어려움이 있을까요?

 

> 보험사나 캐피탈사에서 일하다가 자산운용사 경력직으로 이직이 가능한가요?

 

> 대기업 재무팀에서의 근무경력이 차후 금융권 진출에 도움이 될까요?

 

> 은행권에서도 다른 은행으로 이직하는 경우가 있나요?

 

> 외국계 투자은행에서 경력을 쌓고 있는데, 정부투자기관 경력직으로의 이직이 가능할까요?

 

> 채권 세일즈를 하고 있지만, 채권을 분석하는 일에도 관심이 생겨 채권 리서치도 해보고 싶습니다. 단지 관심으로 인한 부서 이동은 성급한 건가요?

 

> 리테일 신입으로 입사하여 이후에 주식 리서치 부서 또는 자산운용 분야로 이동이 가능한가요?

 

> 국내에서 일을 하다가 뉴욕으로 진출이 가능한가요?

 

> 일본어를 구사하는데, 이것이 일본 금융권으로 이직하는데 도움이 될까요?

 

> 현재는 국내 금융권에서 일하고 있지만, 홍콩 금융권으로 진출하고 싶습니다. 어떻게 하면 될까요?

 

> 싱가포르 금융권에서 일하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, 한국에서 일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.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

자격증/영어/유학

 

> CPA와 금융권의 연관성은 어느 정도인가요?

 

> 회사입장에서 CPA를 취득했다는 것이 어떻게 인식이 되나요? 그리고 KICPA와 AICPA 중 어떤 것을 취득하는 것이 더 유리한가요?

 

> 금융권에서 국내 및 국제 자격증에 대한 인식은 어떤가요?

 

> 성격이 다른 자격증을 보유하면 이상하게 보일 여지가 있나요?

 

> 한국 말고 다른 아시아권에서 일하게 된다면 AICPA가 취업이나 진급, 연봉 협상 등에 도움이 많이 되나요?

 

> 투자은행 업무가 강력한 회계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미국 CPA 시험을 볼 계획입니다. 하지만 회계법인 경력이 없으면 라이선스가 안 나오는데 시험 보는 의미가 있을까요?

 

> CFA Level1이 금융권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? 그리고 레쥬메에서는 어떻게 어필 하는 것이 좋을까요?

 

> FRM이 리스크 관리 부서를 제외하고 어디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나요?

 

> 은행권 취업을 위해 필수적으로 준비해야할 자격증이 있나요?

 

> 금융권에서 요구하는 영어점수는 어떻게 되나요?

 

> 취업요건에 있는 영어 능통자는 어느 정도의 영어실력을 의미하는 건가요?

 

> 은행 업무에서는 어느 정도 수준의 영어 실력을 필요로 하나요?

 

> 홍콩이나 싱가포르 같이 중국계 인구 비율이 높은 아시아권에서 일하려면 중국어를 잘해야 될까요? 아니면 영어만 잘해도 가능할까요?

 

> 오랜 외국 생활로 한국어가 서툽니다. 국내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한국어를 잘해야만 하나요?

 

> 금융권 취업을 위해 영어 유학을 다녀올 필요가 있을까요?

자기개발/경력관리

 

> 상사, 동료들과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

 

> 주식 리서치 업무에 있어 강한 체력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. 주식 리서치 부서의 경우 이른 아침에 출근하고 밤늦게 퇴근하는 경우가 잦은 편인데, 평소에 주로 어떤 식으로 체력관리가 이뤄지나요? 업무 시간 내에 체력 관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따로 존재하나요?

 

> 회사에서 나름대로 시간을 관리해도 시간이 부족함을 느낍니다.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

 

> 포트폴리오 매니저나 고객들 앞에서 설득력 있게 발표하는 능력은 어떻게 향상 시킬 수 있을까요?

 

> 금융권 업무에서 필요한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를 잘 다루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
 

> 주식 리서치 섹터에 대한 이해도는 어떻게 늘릴 수 있을까요?

 

> 주식 리서치센터 RA (Research Assistant) 로 일하면서 발생하는 애널리스트와의 마찰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?

 

> 은행의 지점 보다는 본사에서 일을 하고 싶은데, 어떤 방법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?

 

> RA (Research Assistant) 로 근무하다가 스스로의 능력부족이 아닌, 업황의 어려움이나 속해있는 증권사의 어려움으로 인해 애널리스트로 승격이 어려울 시,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?

 

> 비정규직으로 근무한 경력이 메리트로 되는지 마이너스가 되는지 궁금합니다.

 

> 회사를 계속 다니면서 경력을 쌓을지, MBA를 다녀올지는 어떻게 선택하면 좋을까요?

 

> 전략 컨설팅 회사로의 이직이 훗날 MBA 지원 및 합격 시 더 유리한 점이 있나요?

 

> MBA 지원 시 추천서는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부터 받아야 더 유리한가요?

 

> 대기업에서 근무를 하다 해외 MBA에 합격했습니다. MBA를 다녀온 것이 투자은행으로의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?

 

> 소속 회사이외의 사람들과도 넓은 네트워크를 가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?

인턴

 

> 처음 증권사에 들어갈 때, 부서와 회사 크기 중 어느 것을 보고 들어가는 것이 좋을까요?

 

> 인턴을 선발할 때와 정규직 신입사원을 선발할 때, 평가하는 관점에 차이가 있나요?

 

> 외국계 투자은행 인턴은 무슨 일을 하나요?

 

> 외국계 투자은행 인턴은 어떻게 구할 수 있나요?

 

> 금융권에서 인턴이나, 정규직을 뽑을 때 실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사람을 선호하나요?

 

> 대학교를 늦게 들어와 나이는 많고 금융권 관련 인턴 경험은 없는 상태인데, 휴학을 하고서라도 인턴을 할 지, 아니면 일단 졸업을 할지 고민입니다. 어떻게 해야 할까요?

 

> 대학교 졸업이 한 학기 남은 상황에서 인턴 경험을 쌓는 일과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것 중 금융권 취업을 위해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요?

 

> 인턴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미리 준비해가면 도움이 될까요?

 

> 세일즈 부서에서만 인턴을 하다, 주식 리서치 부서로 취직을 하고자 하는데 불리하게 작용할 여지가 있을까요?

 

> 바이 사이드 (Buy Side) 쪽으로 취직을 하고 싶은데, 셀 사이드 (Sell Side) 에서의 인턴경험도 도움이 될까요?

 

> 전략 컨설팅 회사에서의 경험이 금융권에 취업할 때도 도움이 될까요?

 

> 금융권 백오피스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데 이력서상 도움이 될까요?

 

> 인턴 중인데, 정규직 전환 논의가 1년 후에 이루어진다고 합니다. 계속 인턴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? 아니면 다른 자리를 알아보는 것이 좋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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