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CB 금융학회

레쥬메 코칭 in Kaist

사실 금융에 대한 막연한 흥미와 관심만 있었지 어떠한 세부 분야들이 있고 그 중 저와 어떤 업무가 잘 맞을지 몰라서 이력서와 자소서의 방향성조차 잡지 못 하고 있었습니다. 인턴은 하고 싶은데 어느 업무를 지원해야 할지부터가 고민이 많이 되었고 인터넷으로 여러가지 정보를 얻는데 한계가 있는지라 갈피를 잡지 못 하고 있었습니다. 또한 막상 자소서를 쓸 때에는 어떠한 점을 부각시켜서 써야할지도 막막했습니다.

이번 대학원에서 진행된 레쥬메 코칭은 저의 고충들을 깔끔하고 명료하게 해결해주셨습니다. 금융권의 여러 분야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알기 쉽게 들을 수 있었고 저의 개인적인 성향과 어떠한 업무가 잘 맞을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이였습니다. 제가 궁극적으로는 헤지펀드에서 일하고 싶은데 그러기 위해서 첫 단추를 어떻게 끼우는게 좋을지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제가 잘 몰랐던 각 부서별 차이점이나 어떤 회사가 어떤 부서가 좋은지에 대한 설명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. 자소서를 작성법에 대해서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. Situation, Action , Result를 나누어 써야 한다는 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고 이에 맞춰 제가 여태까지 경험한 경력들을 정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.

위에서 말했듯 여태까지 저의 경험을 상황, 액션, 결과에 맞게 정리를 해보고 이를 자기소개서에 사용할 수 있게금 정리를 할 예정입니다. 또한 제가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에 걸맞는 자소서를 써 볼 예정입니다.

December 3, 2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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